이번 포스팅은 ETF관련 포스팅을 하며 언급했던 중개형 ISA계좌란 무엇이며 장단점, 활용 방법, 계좌 만드는 방법(키움증권) 등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본문을 통해 필요성을 느끼시는 분들은 중개형 ISA 가입해보시고 혜택을 누리면서 투자해보시길 바랍니다.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는 점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의 계좌로 개인 자산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계좌라는 것과 중개형 말고도 다른 유형의 ISA계좌가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우선 ISA에는 중개형 말고도 무엇이 있는지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ISA란(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ISA는 Individual Saving Account의 약자입니다. 우리말로는 개인저축계좌 정도로 해석할 수 있으며 정확하게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입니다. ISA는 하나의 계좌로 다양한 금융상품을 관리하고 운영할 수 있는 계좌입니다.
ISA 2000년대 저금리, 저상장 시대에서 그전 시대와 달리 은행의 예적금만으로는 자산을 형성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에 개인의 종합적 자산관리를 통해 자산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에서 도입한 제도입니다.
ISA의 종류에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중개형 ISA가 있습니다. 그럼 다른 ISA는 무엇이 있을까요?
ISA 종류
ISA의 종류에는 크게 신탁형 ISA, 일임형 ISA, 중개형 ISA로 3가지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3가지 종류를 알려드리면서 비교해보겠습니다.
신탁형 ISA
신탁형 ISA는 투자자가 금융기관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운용할 것인지를 전달한 후 투자자의 운용 방침에 따라 금융기관에서는 투자자에게 맞는 맞춤형 상품을 제공하며 금융기관은 이에 대한 신탁 보수를 받습니다.
일임형 ISA
일임형 ISA는 투자자가 투자금 운용을 전문가에게 일임(맡기는)하는 ISA입니다. 투자자는 금융상품 종류, 비중, 위험도 등이 표기된 전문가가 제공한 포트폴리오를 선택한 후 전문가는 그 포트폴리오에 맞게 운용하게 되며 포트폴리오의 위험도가 높을수록 수수료가 높습니다.
중개형 ISA
본문에서 주로 다룰 ISA입니다. 2021년 새로 신설된 후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중개형 ISA는 가입자가 직접 운용, 관리하는 ISA 상품입니다. 또한 다른 ISA 상품과 다르게 주식투자가 가능합니다.
가입자 본인이 투자를 직접하기 때문에 신탁보수나, 수수료는 없으며 매매할 경우 매매수수료만 부과됩니다.
ISA 종류 별 요약
아래의 표로 신탁형 ISA, 일임형 ISA, 중개형 ISA를 쉽게 비교해보세요.
특징 | 부가 수수료 | 주식투자가능 | |
신탁형 ISA | 구체적 운용방침 제시 후 투자자별 맞춤 상품 제공 | 신탁 보수 수수료 발생 |
X |
일임형 ISA | 포트폴리오 선택 후 포트폴리오에 맞춰 운용 | 신탁 보수, 일임보수 수수료 발생 | X |
중개형 ISA | 개인이 직접 투자 | 주식 매매 시 매매수수료 발생 |
O |
ISA 종류에 상관없이 ISA 자체는 모든 증권사를 포함하여 1인당 1계좌 밖에 운용하실 수 없으니 자신의 투자 유형에 맞는 ISA 계좌를 만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ISA의 종류를 알아보았으니 본문에서 다룰 중개형 ISA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중개형 ISA
중개형 ISA계좌란 가입자 본인이 직접 투자하여 운용하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입니다. 투자할 때 발생하는 세금을 절세할 수 있는 재테크 방식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절세 또한 투자의 방식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절세 방식에 대해서는 아래의 활용 방법에서 다루겠습니다.
중개형 ISA의 가입대상 별 유형을 간단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중개형 ISA 가입대상 유형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소득에 따라 일반형, 서민형으로 나뉘어지며 농어민을 위한 농어민 중개형 ISA가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주요 내용
-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가능(만 15세 이상의 미성년자는 근로소득 필요)
- 납입 한도는 연 최대 2,000만원이며 5년간 이월가능, 최대 1억원
- 손실통산 순수익 200만원까지 비과세(서민형, 농어민형은 400만원) 순수익 200만원 초과 시 9.9%의 저율분리과세
- 의무가입 기간은 3년 (5년에서 3년으로 줄어들었음)이며, 연장가능
- 의무가입 기간 동안 납입 금액에 대해서는 자유로운 인출가능(의무 가입 기간 동안 원금을 초과하는 수익을 포함한 금액을 인출할 경우 ‘중도해지’로 간주되어 과세특례로 적용 받았던 세액을 추징)
주요 내용을 토대로 장점을 알아보겠습니다.
중개형 ISA 장점
중개형 ISA의 장점을 크게 5가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 수익의 비과세 혜택(일반형 200만원, 농어민형 400만원)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비과세 혜택입니다. 일반형의 경우 200만원까지 비과세이며 위의 가입대상 별 유형의 조건에 충족하여 서민형, 농어민형이라면 최대 4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형 혜택도 상당히 좋은편이라고 생각합니다.
- 수익 초과분에 대한 저율분리세율
두 번째 장점은 비과세혜택을 초과한 수익에 대해서는 9.9%의 세율로 저율분리세율을 적용 받는다는 점 입니다. 보통의 배당소득세(이익금)은 최대 5천만원까지는 15.4%의 세율을 적용한다는 점에서 수익 초과분에 대한 9.9%의 저율분리세율은 매우 큰 메리트입니다.
- 손익통산을 통한 과세
손익통산은 손실과 이익을 합하여 계산한다는 의미입니다. 쉽게 예를 들면 A의 종목에서 500만원의 이익을 보았고 B 종목에서 200만원의 손해를 보았다고 가정한다면 총 수익 300만원에서 비과세 200만원을 제외한 100만원에 대해서만 9.9%의 분리세율을 적용 받습니다. 서민형, 농어민형의 경우는 비과세금액보다 작으므로 세금이 없습니다.
일반계좌의 경우는 손익통산이 아니라 이익을 본 금액에 대해 과세를 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500만원이라는 이익에 대해 15.4%의 세금을 적용받게 됩니다.
이해가 안되신다면 아래의 활용 방법에서 조금 더 상세하게 다루고 있으니 가볍게 개념만 이해하시면 됩니다.
-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합산되지 않음
ISA 계좌를 통한 수익은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합산되지 않기 때문에 고소득을 올리는 분들 또한 금융 투자 시 이용하고 있습니다. 금융 투자를 하실 경우 소득이 낮은 분들은 무조건 사용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 금융소득종합과세자에 해당 하신다면 ISA에 가입하실 수 없으니 그전에 미리 가입해두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해당 내용은 위의 가입 대상 유형 참고 사진에 있습니다.
우선 금융소득종합과세를 알아야 이해하기 쉽기 때문에 금융소득종합과세를 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란?
금융소득종합과세란 주식, 펀드, 채권 등 금융상품을 이용해 얻은 모든 금융소득종합이익에 대하여 세금을 책정하는 제도입니다. 현행법으로는 개인 별 금융종합소득과세 기준이 연 2,000만원입니다.
연 간 2,000만원이 초과 되지 않는 다면 15.4%의 세율로만 책정하지만 초과하는 경우 초과금액에 대해서 근로소득, 사업소득 등의 다른 소득과 합산되어 더 많은 세금을 적용 받는 제도입니다. 아래의 표는 나무위키에서 발췌해 온 자료이며 소득구간 별 금융종합소득 과세율입니다.

쉽게 말해 2,400만원의 금융소득이 발생했을 경우 400만원의 초과액에 대해서는 다른 소득과 합산하여 과세합니다. 하지만 총 2,400만원의 금융소득 중 ISA를 통해 500만원의 수익을 얻었다면 500만원이 포함되지 않은 1,900원이므로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아니게 됩니다.
- 주식, ETF 투자에 활용 가능
ISA의 종류 중에 가장 큰 메리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른 ISA 상품의 경우 주식투자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중개형의 경우는 국내상장 주식, 국내EFT, 국내상장 해외ETF에 투자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해외 상장 주식,해외상장 해외EFT의 경우는 불가능합니다.
아래는 국내 ETF, 국내상장 해외ETF와 관련한 블로그 내 포스팅입니다. 본문의 이해를 위해 읽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국내 ETF 투자 설명과 추천 이유(장점), 단점 및 TIP 5가지(주린이 필독)
국내상장 해외 ETF 순위 TOP10, 추천 및 세금(양도,배당소득세)
장점을 알아보았으니 단점도 알아보겠습니다.
중개형 ISA 단점(5가지)
5가지 단점은 아래에서 소개해드리고 자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 금융종합소득과세 대상자는 가입 불가능
위의 장점에서 설명했지만 금융종합소득과세 대상자(연간 금융소득 2천만원 초과자)는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이미 소득이 높은 분들에게는 단점으로 작용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는 해당 되지 않는 사항이니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2023년 금융과세법 변경으로 인해 혜택이 다소 줄어들었음
2023년 금융과세법이 변경되었습니다. 아래의 자료는 변경 후 내용입니다.

해당 내용은 제가 직접 작성한 블로그 내 자료입니다. ETF상품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닌 주식에도 적용됩니다. 세법 개정으로 인해 전보다는 혜택이 줄어든 것이 사실이지만 혜택이 없어지진 않았습니다.
- 다른 ISA 상품에 비해 수익이 떨어질 수 있음.
신탁형, 일임형 ISA는 전문가의 도움을 일정 부분 얻어서 투자를 진행할 수 있지만 중개형의 경우는 가입자 본인이 투자자가 되어서 직접 운용하기 때문에 수익이 떨어질 수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경험이 많거나 비교적 안정적인 EFT 상품과 같은 곳에 투자한다면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의무가입기간이 있음
3년이라는 의무가입기간이 존재합니다. 초창기에는 5년이었던 가입기간을 하향 조정해 3년으로 줄어들었지만 3년이란 기간도 다소 길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의무가입기간 동안 투자로 인한 이익금은 인출 하실 수 없습니다. 의무가입기간에 납입한 원금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출금할 수 있지만 원금을 초과한 이익금을 포함한 금액을 출금하면 ‘자동해지’가 됩니다.
해지 및 자동해지처리 시 유의점
해지 or 자동해지 처리의 경우는 비과세 혜택과 초과 이익에 대한 저율분리과세로 혜택을 본 세액이 모두 부과되기 때문에 해지 or 자동해지 처리에 항상 유의하셔야합니다.
- 납입한도금(연 최대 2,000만원/5년간 최대 1억원)
납입한도금이 연 최대 2,000만원까지이며 이월되기 때문에 5년 간 최대 1억원의 투자금을 운용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에게는 해당되지 않지만 고자본의 투자금을 운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단점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점이라고 보다는 아쉬운 점, 개선할 점 정도로 생각합니다.
고자본의 투자금을 운용하더라도 중개형 ISA를 이용한다면 연간 최대 2,000만원의 투자금으로 인한 이익금에 대한 세금, 비과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은 중개형 개인자산통합관리계좌 활용 방법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위에서 예시를 들며 간단하게 설명했지만 이해하지 못한 분들은 아래를 읽어보신다면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중개형 ISA 활용 방법
이 부분에서는 vs일반계좌, vs 해외상장 해외 주식(EFT 포함) 두 가지 경우로 활용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중개형 ISA vs 일반계좌 (국내 투자시)
위에서 잠깐 설명했지만 중개형 개인자산통합관리계좌는 일반형의 경우 200만원, 서민형/농어민형의 경우는 최대 400만원까지 비과세혜택을 받으며 초과분에 대해서는 9.9%의 분리과세가 적용됩니다. 또한 손익통산을 적용하여 과세를 적용한다고 알려드렸습니다.
일반계좌의 경우는 15.4%(14% 세금 + 1.4%의 지방세)의 세율을 책정합니다.
일반계좌와의 차이점을 이용해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아래에서 예시를 들며 설명하겠습니다. 실제 투자 시 차이점이 있으며 단순히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지누와 로로라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A 종목 B 종목 두 개의 종목을 둘 다 같은 금액으로 투자하였고 지누는 일반계좌를 이용 로로는 중개형 ISA를 이용하여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지누(일반계좌) | 로로(중개형 ISA) | |
A종목 수익 | 500만원 | 500만원 |
B종목 수익 | -200만원 | -200만원 |
세금 | 500만원 15.4% = 77만원 |
{(500만-200만/손익통산) – 200만(비과세혜택)} 9.9% = 9.9만원 |
일반 계좌를 이용한 지누의 경우는 500만원 수익에 대한 15.4%의 세율이 적용된 77만원이 발생합니다. 반면 로로의 경우는 500만원의 수익을 얻었지만 B종목에서는 손해가 발생하여 총 순수익은 300만원입니다. 이 때 중개형 ISA의 비과세혜택 200만원을 제외하고 100만원에 대하여 9.9%의 분리과세가 적용되어 9.9만원의 세금이 발생합니다.
또한 지누의 경우는 300만원의 순수익이 금융종합과세 기준액인 2,000만원에 포함되지만 로로의 경우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단순 이해를 돕기 위해 세금 비교 만을 위한 예시이며 실제 투자 시 다를 수 있습니다.
국내 투자 시 일반계좌와 중개형 개인자산종합관리계좌를 이용한 차이점을 알려드렸습니다. 다음은 해외투자 시 차이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중개형 ISA(국내상장 해외ETF) VS 해외상장 해외ETF/해외 직투
다음은 국내 상장 해외 EFT를 중개형 ISA를 통해 투자했을 경우와 해외상장 해외ETF에 직접 투자했을 경우입니다.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해외상장 해외주식(EFT포함)인 해외 직투를 진행 할 수 없습니다.
이럴 경우 국내 상장 ETF를 이용하는 것과 해외상장 해외주식(EFT)를 직접 투자하는 것 중 어떤 것이 이득일까요?
해외상장 해외주식과 해외ETF는 25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이며 추가 소득에 대한 22%의 세율을 적용합니다. 이런점 때문에 수익금에 따라 해외상장 해외 EFT와 관련된 블로그 내 포스팅을 읽고 오시면 더욱 이해하기 쉬우니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번에도 지누와 로로가 또 등장합니다. 지누는 역시 일반계좌를 이용하여 해외상장 해외 ETF상품 SPY에 투자하고 똑똑한 로로는 중개형 ISA를 통해 국내상장 해외 ETF상품인 TIGER 미국S&P500에 투자했습니다. SPY와 TIGER 미국S&P500 모두 미국의 3대 주가지수 중 S&P500을 추종하는 ETF 상품으로 투자금과 수익금 또한 같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수익금 290만원 인경우
지누(일반계좌) SPY 투자 해외상장 해외ETF |
로로(중개형 ISA) TIGER 미국S&P500 국내상장 해외ETF |
|
수익금 | 290만원 | 290만원 |
세금 | (290만원 – 250만원/해외상장 해외EFT 비과세금액) 22% 과세 = 8만8천원 |
290-200/비과세혜택 × 9.9% 분리과세율 = 8만9100원 |
수익금이 약 290만원까지는 일반계좌로 해외상장 해외EFT에 직접 해외 투자한 지누의 경우가 세금이 조금 더 낮습니다. 하지만 290만원이 넘어가는 수익금이 된다면 중개형 ISA를 이용하는 로로의 세금이 더욱 낮게 책정됩니다.
해외 직접 투자와 국내상장 국내ETF를 통한 비교는 단순하게 비교해도 매우 복잡합니다. 약 290만원 정확하게는 290.9만원까지는 해외 직접 투자가 세금이 더 적지만 금융종합소득과세 대상자가 된 이후에는 해외 직접 투자가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아래에서 간단하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수익금이 290만원 이상이라면 중개형 ISA를 통해 투자가 이득이지만 그 이하라면 해외상장 해외ETF에 직접 투자가 세금면에서 유리함
하지만 금융종합소득과세 대상자가 되어 세율이 높아지게 된다면 해외상장 해외EFT가 세금면에서 유리함.
진짜 결론은 ISA 계좌를 만들 수 있는 금융종합소득과세 대상자가 아니면서 3년 이상 투자할 계획이라면 ISA 납입가능한도 금액까지는 국내상장 해외 ETF를 운용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소득이 어느 정도 높아지게 되면 해외 직접 투자가 유리한 편이지만 ISA를 이용하여 동시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아래의 기사 내용은 연합뉴스의 자료이며 KB증권의 중개형 ISA를 통해 해외주식형 EFT를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으며 비과세/절세효과 등의 혜택, 많이 투자한 상품 TOP 5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짧은 기사이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그렇다면 중개형 ISA는 어떻게 가입할까요?
중개형 ISA 개설 방법(키움증권)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설은 증권사 당 1인 1계좌만 가능합니다. 이 점을 꼭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설명은 키움 증권을 통해서 간단하게 사진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저는 키움 증권과는 아무 관련이 없으니 꼭 키움증권에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가장 대중적인 증권사를 이용한 것 뿐이며 본인에게 맞는 증권사 중에 가입 혜택을 찾아보고 만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증권사 모바일 앱을 통해서 더욱 편리하게 개설 하실 수 있습니다.
1단계 신규계좌 개설

키움증권 계좌가 있다면 바로 2단계로 이동하셔도 됩니다.
2단계 중개형 ISA 계좌개설

해당 사진의 절차에 따라 계좌를 등록하시고 온라인 파생계좌 개설 후 중개형 ISA 계좌를 등록하시면 됩니다.
3단계 가입대상 별 유형

3단계는 가입대상 별 유형입니다. 일반형에 해당하신다면 지나가셔도 되지만 서민형, 농어민형, 만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라면 제출 서류 제출 후 개설 가능합니다.
4단계 완료, 거래/입금 가능

4단계는 개설 완료입니다. 거래와 입금이 가능하며 재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키움증권에서 ISA 계좌 개설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하면 바로 개설하실 수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마치며
ISA는 신탁형, 일임형, 중개형으로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나뉘어집니다. 비과세혜택, 저율분리과세, 금융종합소득세 면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ISA 계좌는 종류에 상관없이 모든 증권사를 포함하여 개인당 1개의 계좌만 개설 할 수 있습니다.
중개형 ISA는 ISA 중에 주식에 투자 가능한 상품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단점이 존재하긴 하지만 단점이라기 보다는 아쉬운 점으로 생각해도 될 만큼 혜택이 좋으며 고자본금을 투자하거나 고수익을 내시는 분이 아니라면 해당 사항이 없기도 합니다.
주식투자에서 가장 많은 지분율을 차지하는 증권사인 키움증권을 통해서 ISA개설 방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광고는 아니니 자신에게 맞는 증권사에서 이벤트나 가입 혜택 등을 이용하셔서 개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투자를 강요하는 목적의 글은 아니며 투자의 책임은 100% 본인에게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투자를 하시는 분 중에 이번 포스팅을 통해 ISA 계좌에 대해 처음 알게 되어 아직 개설하지 않은 분은 만들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절세 또한 투자의 방식이라는 점을 기억하시고 현명하게 투자하셔서 부자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블로그 내 다른 포스팅도 참고해보세요
저는 앞으로도 돈과 관련된 모든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게 알려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